[25.03.26] 인재도 기업도 해외로. 국내는 절망뿐
현대자동차가 미국에 21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내 120만대 생산 체제를 만들고자 한다.자동차, 부품·물류·철강, 미래 산업·에너지 3가지 분야로 투자하며그중 자동차의 경우 생산량을 50만대 가량으로 늘려 해외 최대 규모의 생산기지로 만들 계획이다.현대제철은 58억 달러를 들여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고 있다.2029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하며 31조원 규모의 현지 공급망을 구축하려 한다.미래 산업과 에너지 관련해서는 자율주행, 로봇, AI, UAM, SMR 등에 대해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선제적 투자를 집행할 전망이라고 한다.반면 국내 철강 중견기업들은 일감이 확 줄었다.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에 이어 수입산 철강, 알루미늄에 25%의 관세가 부과되면서 원자재 값이 오르고, 물량도 감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