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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의 경우 촉매층으로 인해 유의미한 압력강하가 발생한다.
거리에 따른 압력강하는 Ergun equation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dPdz=−GρgcDP(1−ϕϕ3)(150(1−ϕ)μDP+1.75G)
여기서 변수는 압력과 기체 밀도다.
질량유량을 밀도와 부피유량으로 표현할 수 있어 위 식과 연립하면
z=\frac{W}{(1-\phi )A_{c}\rho_{c}, ρb=ρc(1−ϕ)라 하면 dydW=−α2y(TT0)FTFT0이다.
전화율로 표현하면 dydW=−α2y(1+εX)TT0로 표현할 수 있고
ε<0라면 ε=0을 기준으로 압력강하가 덜하고, 반대는 더하다.
반응 전후 몰수변화가 없고 등온반응이라면 y=PP0=√1−αW로 간단히 할 수 있다.
따라서 촉매의 직경은 따라서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적절한 수준이 요구된다.
반면 기공의 깊이가 너무 깊으면 유량시간이 늘어나 반응속도가 감소하고 전화율도 낮아지게 된다.
PFR의 경우 pipe에서의 압력강하를 고려해야 한다.
dPdL=−GdvdL−2fG2ρD를 이용하며 다음과 같이 간단히 할 수 있다.
PP0=sqrt1−4fG2Vρ0P0AcD=√1−αPV이다.
관이 작고, 유량 속도가 빠르다면 압력강하가 높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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