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관형 반응기의 경우 흐름에 따라 반응량이 달라진다.
따라서 특별히 공간시간(τ=Vv0)과 공간속도(SV=1τ)를 정의한다.
Batch > CSTR > Tubular 순으로 반응 시간이 소요된다.
CSTR에서 τ=CA0X(−rA)exit으로 정리할 수 있고
1차 비가역 반응에 대해 X=τk1+τk가 되며 CA=CA01+τK이다.
이때 τk는 Damköhler number (Da)라 정의한다.
2차 비가역 반응은 X=(1+2Da)−√1+4Da2Da로 유도된다. (Da=τkCA0)
비가역 반응에 대해 경험적으로 Da<0.1라면 X<0.1, Da>10라면 X>0.9가 된다.
CSTR을 직렬 연결하면 1차 비가역 반응에 대해
CAn=CA0(1+Da)n, X=1−1(1+Da)n이다.
728x90
'Chemistry > Reaction Engineer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7. 멤브레인 반응기, Semibatch, 선택도 (0) | 2025.01.02 |
---|---|
6. 압력강하 (0) | 2025.01.01 |
4. Stoichiometry (0) | 2025.01.01 |
3. 반응속도 (0) | 2025.01.01 |
2. 전화율과 설계방정식 (0) | 2025.01.01 |